시차가 많이 차이나는 곳으로의 여행은, 오랜 비행시간과 함께 시차적응도 쉽지 않습니다.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멋진 유럽, 미국에 도착했는데,
시차적응에 실패하여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 여행이 너무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장거리 비행을 많이 하는 승무원의 비법을 따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승무원이 알려주는 시차적응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승무원이 알려주는 낮밤 바꾸는 시차적응법
1)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지 마라
장거리 여행중에 들뜬마음으로 술을 마시거나, 시차적응을 비행기에서부터 하기 위해
와인, 맥주등을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체력을 소모시켜서 더욱 힘들어 집니다.
술을 정 드시고 싶으면 조금만 참고 여행지에 도착해서 저녁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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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낮엔 자면 안된다
여행지에 도착했는데 한낮이고, 한국시간은 한밤중이라면, 졸음이 몰려오고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호텔방에 들어가서 잠을 자게 되면, 현지의 저녁시간에 눈을 뜨게되서 다음날도 여행을 망치게 됩니다.
어떻게든 참고 잠은 저녁식사 후 아무리 빨라도 9시에서 10시에 잠들기로 해요
3) 첫날은 밖에서 보내라
도착하자마자 피곤함에 호텔방에서 쉬고 싶지만, 잠들면 큰일.
밖으로 외출하여 관광지를 돌아보는등, 밖에서 할일을 만드세요.
첫날 잠을 자지 않는 좋은 방법은 재미있고 놀라운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4) 식사를 거르지 마라
우리 생체리듬을 만드는 것은 햇빛과 함께 식사도 영향을 미칩니다.
현지시간에 맞는 시간에 식사를 하면 시차적응을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으로 여행지 도착후 졸리고 피곤하여 식욕이 없더라도
조금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물을 많이 마시면 생체리듬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저녁에 잠이 오지 않는 다면 운동
졸음을 참지못하고 잠이 들었다면, 그리고 그것때문에 밤잠을 잘 수 없다면,
가볍게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신체리듬이 바뀌게 되고, 이내 졸음이 와서
새벽을 뜬눈으로 보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운동은 신체리듬을 현지시간에 맞추는데 도움이됩니다.
장거리 여행마다 매번 시차적응이 힘들었다면, 스케줄에 운동을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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